“외국에서 외국인으로써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필수 3가지가 무엇일까요”
멘트리 클라쓰 EP.5 후기(3) - “외국에서 외국인으로써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필수 3가지가 무엇일까요”
후기
패널 토크가 마무리된 후, 참가자들이 멘토분들에게 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할 수 있는 “실시간 Q&A”가 진행되었다. 참가자들은 Zoom의 Q&A 창, 채팅, 그리고 직접 음성을 통해 멘토분들께 다양한 질문들을 남겼다. 질문들에 답변하실 수 있는 멘토분들이 직접 나서서 정성스레 답변해 주셨다. Q&A 질문 세션의 내용 또한 공유해보고자 한다.
Q1_ 추구하는 디자인이 돈이 되지 않을 때
브랜든김 멘토님: 저는 저의 커리어를 작은 방송국에서 시작하며 부업으로는 행사 배너를 제작하는 일을 했어요. 배너의 그래픽 이미지들을 제작해 주는 일을 했었어요.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일은 돈이 되지 않았죠. 그때 저는 무엇이든 계획 없이 막무가내로 하면 안 되겠다, 깨닫게 되었어요. 목표로 하는 업계가 게임 업계라면, 그 회사의 상품에 관해 공부해 보고 충분한 정보 찾아보고 무언가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